'마르코스 미화'…SNS통해 과거 모르는 젊은이들에 홍보 전문가 "필리핀 가짜뉴스 대선, 브라질·미국 선거 영향 줄 수도"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당선인을 인정할 수 없다는 시위.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