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밤 10시21분쯤 일본 교토 남부에서 규모 4.4 지진이 발생했다. ⓒ 뉴스1 (일본 기상청 캡처)관련 키워드일본쓰나미지진정윤영 기자 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재외공관 재창조 방안 추진…"공관 역할 강화·공관장 책임 확대"관련 기사외교부 "日 시마네현 지진, 한국인 피해 접수 없어"日시마네현에서 규모 6.2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속보] 日시마네현에서 규모 6.2 지진…쓰나미 우려는 없어"캄차카 강진 이틀 후 日 지각 쓰나미…남미 찍고 돌아온 거였다"일본 이와테현 앞바다서 규모 6.0 지진…쓰나미 위험 없어(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