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안에 치러질 총선 앞두고 외교안보 이슈 최대 관심사로 反中 보수당 vs. 親中 노동당 구도 형성돼 '신경전'중국 오성홍기와 호주 국기. 두 나라는 경제적으로 높은 의존 관계에 있지만, 최근 호주가 미중 전략 경쟁에서 사실상 미국의 편을 드는 입장을 취하면서 외교적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호주 총선미중관계관련 기사[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트럼프2.0과 한국, 위기는 곧 재도약 기회"(종합2보)조태열 "이종섭 일시 귀국, 연초 공관장회의 계획하며 방침 정해져"중국이 '차이잉원 방미' 대응 수위 조절할 수 밖에 없던 이유는?'중국계' 호주 외무, 21일 첫 방중…관계 개선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