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호주 총선 개입 시도했나…"노동당 후보들 매수하려다 발각돼"

5월 안에 치러질 총선 앞두고 외교안보 이슈 최대 관심사로
反中 보수당 vs. 親中 노동당 구도 형성돼 '신경전'

본문 이미지 - 중국 오성홍기와 호주 국기. 두 나라는 경제적으로 높은 의존 관계에 있지만, 최근 호주가 미중 전략 경쟁에서 사실상 미국의 편을 드는 입장을 취하면서 외교적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중국 오성홍기와 호주 국기. 두 나라는 경제적으로 높은 의존 관계에 있지만, 최근 호주가 미중 전략 경쟁에서 사실상 미국의 편을 드는 입장을 취하면서 외교적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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