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자연백신설'에 전문가들 "롱코비드 위험 간과한 무책임한 소문"<자료 사진> 인도 뭄바이 한 기차역 승강장에서 한 승객이 도착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모습. ⓒ AFP=뉴스1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오미크론 자연백신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관련 기사피롤라, 제2 팬데믹? …"무서운 변이 아냐, 새 백신도 효과"국민 99.2%가 코로나19 항체 보유…전문가 "시간 경과로 재감염 위험↑"다시 1000명대로 늘어난 증가세…단계적 일상회복 괜찮을까'백신' 못지않은 '자연면역' 지속력…"10개월 후 보호력 88%"마스크 벗고도 안정세, 이대로 엔데믹?…변수는 '개학·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