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차 접종률 68%…1차는 86%뉴질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국경을 강화한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뉴질랜드아던총리위드코로나원태성 기자 에쓰오일, 전국 미래 공학 인재와 산업·직무 인사이트 공유법원·정부 선 그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이전 논란 끝내야"관련 기사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6개소 업무협약… "공공백신 신속 개발""감염병 대응체계 고도화…코로나 mRNA 백신 임상1상 시작"[보건복지 업무보고]질병청 예산 5.5% 늘어난 1.3조 확정…"팬데믹 대응·백신 R&D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