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 주코브스키에서 열린 에어쇼 '막스-2021 국제항공우주살롱'서 신형 5세대 수호이 전투기 '체크메이트' 시제기가 선을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러시아수호이Su-57미국중국체크메이트김정한 기자 "귀로 듣고 온몸으로 휘감는 먹빛의 반란"…국제 서예교류전 '공명''동화의 거장'이자 언어학자 야코프 그림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러, 푸틴 공들인 Su-57 수출 차질…인도 "구매 보류"러시아 최신 5세대 전투기 Su-57, 모스크바 인근서 추락우크라, 美패트리엇 이어 프랑스 스칼프 미사일도 면허생산우크라 "'스칼프' 순항미사일 국내 생산 추진…佛과 협상 진전"인도 공군 수송기, 착륙 중 기지 추락…장병 5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