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푸틴모디양은하 기자 '캄보디아 무력 충돌' 태국, 내년 2월 8일 조기 총선 실시눈꼬리 당기며 동양인 비하 제스처…미스 핀란드 결국 자격 박탈관련 기사모디 "트럼프와 의미 있는 대화 나눠…양국 계속 협력"더 밀착하는 러·인도…印 방산기업 대표단 3년 만에 첫 방러푸틴·모디, 美 보란듯 경협 확대 천명…"인도에 연료공급 이상 無"푸틴, 인도서 우크라 해법·협력 확대 논의…모디 "중립 아닌 평화 지지"모디, 푸틴과 뜨거운 포옹…우크라 출구 막힌 트럼프 심기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