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싱가포르의 한 여성이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 맞은편에 앉은 남성에게서 수상함을 느끼고 휴대전화를 확인한 결과 불법 촬영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트위터 cathariiine 갈무리) ⓒ 뉴스1이 남성은 직원이 오기 전 휴대전화에 있는 사진과 영상을 삭제했다. (트위터 cathariiine 갈무리) ⓒ 뉴스1이 여성은 남성의 휴대전화 위치와 그의 행동에 수상함을 느껴 경찰에 신고했다. (트위터 cathariiine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오퍼 못 받아 주저앉아 울었다"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