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정책서 한국 비중 미미…연구기관·언론도 마찬가지호주가 한국 성장 간과할 경우, 허를 찔릴 가능성 커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 선적부두 옆 야적장에 대기 중인 완성차들. 2020.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호주한국장용석 기자 美 7월 CPI 소폭 둔화했지만…"연내 연준 금리인상 불씨 여전"다카이치, 8·15 '야스쿠니 참배' 안 할 듯…"한미일 관계 등 고려"관련 기사LG, 울산 오카다 영입 불발…행정 착오 KBO "규정 검토 미흡"北, 한국 핵잠수잠 전담조직 신설에 "생존 불가능한 보복의 힘 기를 것"지아이이노베이션, 1400억 규모 '건강 수명' 경연 결승 진출한미일 등 41개국 "장거리 미사일 24시간 전 사전 통보하라"(종합)"나만 아낀다고 달라질까요?"…극한 폭염이 남긴 '기후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