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차별화 성공, '마스크 외교'로 존재감 높여차이잉원 대만 총통(왼쪽)이 9일 타이난의 한 군 부대를 방문해 군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 AFP=뉴스1차이잉원 대만 총통(왼쪽)과 방역 전문가인 천젠런 부총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올해 러 시장 신규 진출 외국 기업 '0'…경제 여건 악화 탓""금요일 장사 잠깐 미뤄두고 한 표"…바쁜 하루 쪼개 투표소 행렬(종합)'장수 집착' 푸틴 대통령…장기 프린팅 연구 등에 40조원 투입'방북' 싱가포르 외교 "북미대화 역할? 억측…北 그럴 준비 안돼"EU, 반도체 안보 강화 추진…"자체 공급부족시 기존 계약 무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