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차별화 성공, '마스크 외교'로 존재감 높여차이잉원 대만 총통(왼쪽)이 9일 타이난의 한 군 부대를 방문해 군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 AFP=뉴스1차이잉원 대만 총통(왼쪽)과 방역 전문가인 천젠런 부총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충주 '위담통합병원' 공공의료 역할·책임 수행할지 주목코호트격리 기준·절차 법제화…"동일 감염 수준서만 실시"전남도, 2014년생 남성 청소년까지 HPV 접종 지원 확대…2회 무료[컨콜] 김범석 쿠팡 의장 "정보유출 보상·재고 부담으로 적자 발생"'사향가'와 내고향여자축구단[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