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차별화 성공, '마스크 외교'로 존재감 높여차이잉원 대만 총통(왼쪽)이 9일 타이난의 한 군 부대를 방문해 군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 AFP=뉴스1차이잉원 대만 총통(왼쪽)과 방역 전문가인 천젠런 부총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ILO "이란 전쟁, 일자리 수백만개 위협…실질 임금 하락 우려"국세청, '기간제 체납관리단' 9500명 채용…월 최대 272만원 지급"AI가 증시 이끌지만 채권은 비명"…월가 덮친 新인플레 공포성남시, CIS 시장개척단 파견…중앙아시아 수출 판로 확대김부겸 "대구 선비 기질, 광주 대동 정신은 한 뿌리…영호남 상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