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저장성 농업과학원에서 기른 오리 10만마리가 사막 메뚜기 떼 퇴치를 위해 파키스탄으로 투입된다. - 트위터 갈무리지난달 아프리카 케냐를 덮친 사막 메뚜기 떼 ⓒ AFP=뉴스1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