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중 95%에 화상입어"인도에서 성폭행 피해 진술을 하려다 신체방화를 당한 여성이 6일(현지시간) 사망했다. 병원 측은 여성의 신을 고향으로 이송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하메네이, 고향인 마슈하드에 안장된다…'대규모 추모식' 예정프랑스, 중동 확전 대응 위해 "지중해에 항모·호위함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