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서 도망못가고 나무 위서 버텨…구조 필요코알라ⓒ 로이터=뉴스1지난 1월 호주 애들레이드에 열파가 닥쳤을 당시의 코알라ⓒ 로이터=뉴스1지난 1월 호주 애들레이드에 열파가 닥쳤을 당시, 코알라 한 마리가 한 남성이 건넨 물을 마시고 있다. ⓒ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 "트럼프의 이란 협상 신뢰…좋은 합의 기대”쿠바, 사상 최대 규모 자유시장 개혁안 발표…경제 위기 타개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