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베트남 남부 빈즈엉성에서 반중국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AFP=뉴스1 정은지 특파원 중일 갈등 여파 中 황금연휴 日항공편 무더기 취소…한국 인기 '쑥'中 "수출통제는 다카이치 잘못된 언행 탓…군국주의 부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