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할로윈 의상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한 소년이 공룡 마스코트를 만져보고 있다. 이 행사는 여러가지 다른 무서운 분장 공개를 통해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할로윈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 AFP=뉴스1 김형택 기자 송시올 시집 '구름 세탁소' 출간 [새책]WWA '레슬 아일랜드' 5월16~17일 용산 아이파크몰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