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방 애인.avi'...국감장에 '야동'이 웬말?

(서울=뉴스1) 정수영 송영성 기자 =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국정감사 준비를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로부터 전달받은 자료에 음란물이 무더기로 포함됐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전송받은 음란물 파일 목록을 공개했는데요. 이 목록에는 '급한 여자', '야한 야동은 처음'과 같은 제목의 동영상 파일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국정감사 현장,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김영주 #국정감사 #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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