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가수 제시가 18일 오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으로 출근했다.
한편, 제시는 지난달 30일 세 번째 미니앨범 '누나'(NUNA)의 타이틀곡 '눈누난나'로 신나고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컴백했다.
'누나'는 지난 2017년 발매한 미니 2집 '유니버스'(UN2VERSE) 이후 제시가 약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 '눈누난나'(NUNU NANA)는 대중적인 팝 요소가 들어있는 파워풀한 트랩 장르의 힙합 댄스 곡으로, 제시가 작사에 참여하고 유건형, 페노메코 등이 작곡, 싸이가 작사 및 프로듀싱을 하였으며, 타인의 시선보단 자신의 주관대로 당당하게 살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phs6077@news1.kr
한편, 제시는 지난달 30일 세 번째 미니앨범 '누나'(NUNA)의 타이틀곡 '눈누난나'로 신나고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컴백했다.
'누나'는 지난 2017년 발매한 미니 2집 '유니버스'(UN2VERSE) 이후 제시가 약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 '눈누난나'(NUNU NANA)는 대중적인 팝 요소가 들어있는 파워풀한 트랩 장르의 힙합 댄스 곡으로, 제시가 작사에 참여하고 유건형, 페노메코 등이 작곡, 싸이가 작사 및 프로듀싱을 하였으며, 타인의 시선보단 자신의 주관대로 당당하게 살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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