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MXM(임영민·김동현)이 워너원과의 훈훈한 관계를 소개했다.
임영민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KT&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워너원 친구들이 잘되고 있는데 저희도 함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최근 이대휘와 박우진이 회사에 와서 오랜만에 만났다. 동생이지만 선배님이라 90도로 인사했다"라며 "방송활동이나 팬사인회 등에 대해 (이대휘와 박우진이) 많은 조언을 해줬다"고 했다.
MXM은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들어간다.
v_v@
임영민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KT&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워너원 친구들이 잘되고 있는데 저희도 함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최근 이대휘와 박우진이 회사에 와서 오랜만에 만났다. 동생이지만 선배님이라 90도로 인사했다"라며 "방송활동이나 팬사인회 등에 대해 (이대휘와 박우진이) 많은 조언을 해줬다"고 했다.
MXM은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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