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비 사망 20주기를 맞아 영국 전역에서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AFP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다이애나가 생전에 살던 런던 켄싱턴궁 앞에는 추모객들이 놓고 간 꽃다발과 쪽지, 사진들이 한가득이었다.
20년이 지나도 다이애나는 여전히 영국인들 가슴속에 '마음속 여왕'으로 남아있다.
jsy@
AFP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다이애나가 생전에 살던 런던 켄싱턴궁 앞에는 추모객들이 놓고 간 꽃다발과 쪽지, 사진들이 한가득이었다.
20년이 지나도 다이애나는 여전히 영국인들 가슴속에 '마음속 여왕'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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