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뉴스1) 대담 장도민 전국부장 촬영·편집 문영광 기자 = "충남은 과거의 산업적 낙후와 정치적 소외 때문에 핫바지라고 불리는 모욕을 당하며 살아왔어요.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앞으로는 우리가 중심입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지난 2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충남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충분한 경쟁력과 비전을 갖추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 지사가 제시한 비전은 'AI 수도 충남'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기반을 활용한 산업혁신에 더해 의료·교육·문화·돌봄 등 도민의 일상까지 AI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첨단산업과 전통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있는 AI 대전환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박 지사는 에너지, 국방을 중심으로 공공기관 50곳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박수현 #충남지사 #AI대전환
박수현 충남지사는 지난 2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충남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충분한 경쟁력과 비전을 갖추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 지사가 제시한 비전은 'AI 수도 충남'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기반을 활용한 산업혁신에 더해 의료·교육·문화·돌봄 등 도민의 일상까지 AI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첨단산업과 전통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있는 AI 대전환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박 지사는 에너지, 국방을 중심으로 공공기관 50곳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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