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아홉(AHOF)이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응원에 나섰다.
아이들과 가족에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한편 '나는 반딧불'은 싱어송라이터 정중식의 동명곡을 모티브로 한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다. 뉴스1이 주최·제작하고, ㈜꿈꾸는꼬리연과 리앤우가 주관한다. 기획은 뉴스1, 리앤우, 아트온K가 공동으로 맡는다.
#뮤지컬 #나는반딧불 #아홉 #AHOF
아이들과 가족에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한편 '나는 반딧불'은 싱어송라이터 정중식의 동명곡을 모티브로 한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다. 뉴스1이 주최·제작하고, ㈜꿈꾸는꼬리연과 리앤우가 주관한다. 기획은 뉴스1, 리앤우, 아트온K가 공동으로 맡는다.
#뮤지컬 #나는반딧불 #아홉 #AH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