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지중해로 확산?…이집트서 美 LNG 설비 드론 공격 받아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한지 닷새만에 중동 곳곳에 다시 포성이 울리고 있습니다.

미국과 사우디가 이라크의 친이란 무장 세력을 공습한 이후 이집트 LNG 시설에선 드론 공격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밝히며 곧 정리될 것이라고 추가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미국-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걸프 지역에서 요르단, 이집트까지 확산되면서 중동의 긴장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