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14일 1차 청문회를 개최했다.
국조특위는 전·현직 선관위원 등 증인 90여 명과 참고인 15명을 소환해 사태 당일 보고 체계와 초기 대응 실패 원인을 집중 추궁했다.
청문회장에는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과 노태악 전 위원장 등 전·현직 선관위 핵심 수뇌부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용만 위원은 6.3 지방선거 업무에 투입됐던 송파구청 팀장를 불러 사건 당시 선관위의 대응 실태를 물었다.
#선관위 #청문회 #김용만의원
국조특위는 전·현직 선관위원 등 증인 90여 명과 참고인 15명을 소환해 사태 당일 보고 체계와 초기 대응 실패 원인을 집중 추궁했다.
청문회장에는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과 노태악 전 위원장 등 전·현직 선관위 핵심 수뇌부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용만 위원은 6.3 지방선거 업무에 투입됐던 송파구청 팀장를 불러 사건 당시 선관위의 대응 실태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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