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13일 오후 서울 동작구 드림스테이지 스튜디오에서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전 배역을 선발하는 오디션이 열렸습니다.
이날 오디션에는 지원자 100여 명에서 1차 심사를 통과한 34명(남자 11명·여자 23명)이 참가했는데요.
참가자들은 자유곡과 자유 안무를 선보이며 각자의 기량을 펼쳤습니다.
심사는 배석준 연출, 이환 작가, 박신애 작곡·음악감독, 최인숙 안무가, 우현옥 리앤우 대표, 채원배 뉴스1 편집인 겸 전무가 맡았습니다.
이날 오디션에는 지원자 100여 명에서 1차 심사를 통과한 34명(남자 11명·여자 23명)이 참가했는데요.
참가자들은 자유곡과 자유 안무를 선보이며 각자의 기량을 펼쳤습니다.
심사는 배석준 연출, 이환 작가, 박신애 작곡·음악감독, 최인숙 안무가, 우현옥 리앤우 대표, 채원배 뉴스1 편집인 겸 전무가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