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2일 개표소 봉쇄 시위로 한 달 가까이 막혀 있던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부 진입에 성공해 현장 조사를 마쳤다.
국조특위는 투표지 247만장의 보관 상태를 직접 확인했으나, 투표함 반출은 무산됐고 개표소도 다시 봉쇄됐다.
이날 진입로 확보 과정에서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경찰에 의해 출입문 밖으로 이동 조치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을 밀치며 폭력을 행사한 60대 남성 1명이 체포됐다.
자세한 현장 상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개표소 #올림픽공원 #투표함
국조특위는 투표지 247만장의 보관 상태를 직접 확인했으나, 투표함 반출은 무산됐고 개표소도 다시 봉쇄됐다.
이날 진입로 확보 과정에서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경찰에 의해 출입문 밖으로 이동 조치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을 밀치며 폭력을 행사한 60대 남성 1명이 체포됐다.
자세한 현장 상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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