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주요 도시를 상대로 대규모 미사일·드론 공습을 감행해 세계문화유산이 피해를 입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번 공습으로 전국에서 11명이 숨지고 53명이 다쳤다고 밝혔는데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페체르스카 라브라 수도원까지 피격당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번 공습으로 전국에서 11명이 숨지고 53명이 다쳤다고 밝혔는데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페체르스카 라브라 수도원까지 피격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