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전 전쟁기념사업회장 겸 전쟁기념관장인 백승주 국민대 석좌교수는 최근 기념관의 '항미원조' 교육 프로그램 논란을 두고 "국민께 송구하다"고 밝혔다.
백 교수는 자신이 지난 3월 사임한 이후 청와대와 국방부가 전쟁기념사업회장을 공석으로 방치해 논란을 사전에 방지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주장했다.
#항미원조 #국방부 #안보
ssc@news1.kr
백 교수는 자신이 지난 3월 사임한 이후 청와대와 국방부가 전쟁기념사업회장을 공석으로 방치해 논란을 사전에 방지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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