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해외 투어 일정에 참석 차22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했다.
공항에 도착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른 아침부터 공항에 모인 팬들과 기자들을 향해 반갑게 인사한 뒤 출국장으로 들어섰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5일~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인스 스타디움에서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 인 탬파(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를 진행한다.
한편 이들은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막을 올렸다. 총 34개 도시에서 85회 규모로 진행되는 투어는 한국 가수 단일 기준 최다 회차다.
#방탄소년단 #BTS #월드투어 #출국
공항에 도착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른 아침부터 공항에 모인 팬들과 기자들을 향해 반갑게 인사한 뒤 출국장으로 들어섰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5일~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인스 스타디움에서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 인 탬파(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를 진행한다.
한편 이들은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막을 올렸다. 총 34개 도시에서 85회 규모로 진행되는 투어는 한국 가수 단일 기준 최다 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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