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오판? 이란, 명중률 2배 이상 증가한 이유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공격횟수가 전쟁 초기 대비 약 90% 감소했다고 밝혔지만, 중동 미군과 이스라엘, 걸프 국가에선 갈수록 치명적인 피해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미 공군 기지가 이란의 대형탄두 탄도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받아 24명이 부상을 입고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 한 기와 KC -35 공중급유기 2기가 심각한 손상을 입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 핵 연구센터 근처에선 이란의 미사일이 떨어져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같은날 이스라엘의 한 주택가를 미사일이 직격해 백명 넘는 주민이 다치기도 했는데, 조금만 빗겨갔어도 사망자가 속출했을 사건입니다.

전문가들은 뉴욕타임스에 지난 10일 이후 이란의 공격 명중률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추산했습니다.

#이란 #전쟁 #호르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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