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키움 신인 투수 박준현이 학교폭력으로 1호 처분을 받은 것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27일 피해자 측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준현 방지법' 제정을 촉구했다.#박준현 #학폭 #키움ssc@news1.kr신성철 기자 '건설 노동자 대체 가능' 국내 스타트업 로봇...감각으로 걷는다'유럽 재무장' 발등에 불...미군 대체하려면 '1440조원''마케터 출신' 우크라 신임 국방장관의 자신감..."매달 5만 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