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출신' 우크라 신임 국방장관의 자신감..."매달 5만 사살"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지난 14일 만 34세에 최연소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으로 임명된 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을 매달 3만5천여명 사살하는 것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최근 페도로프는 더 큰 목표를 세웁니다.

앞으로는 매달 러시아군 5만명을 죽일 것.

러시아군 병력 손실이 심각하다 보고, 공세를 더 휘몰아쳐 한계까지 밀어붙이겠다는 구상입니다.

#우크라 #전쟁 #푸틴

ssc@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