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지난 14일 만 34세에 최연소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으로 임명된 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을 매달 3만5천여명 사살하는 것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최근 페도로프는 더 큰 목표를 세웁니다.
앞으로는 매달 러시아군 5만명을 죽일 것.
러시아군 병력 손실이 심각하다 보고, 공세를 더 휘몰아쳐 한계까지 밀어붙이겠다는 구상입니다.
#우크라 #전쟁 #푸틴
ssc@news1.kr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을 매달 3만5천여명 사살하는 것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최근 페도로프는 더 큰 목표를 세웁니다.
앞으로는 매달 러시아군 5만명을 죽일 것.
러시아군 병력 손실이 심각하다 보고, 공세를 더 휘몰아쳐 한계까지 밀어붙이겠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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