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러시아가 공격해온다면 핀란드군이 스스로 방어할 수 있겠느냐.
2026 다보스 포럼에서 나온 이 질문에 핀란드 대통령은 그렇다고 자신했습니다.
핀란드는 나토 국가 중 러시아와 가장 길게 국경을 맞대고 있는 최전방 국갑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휴전한다면 전력을 금세 회복해서 나토를 침공할 것으로 평가받는 명실상부 군사대국이죠.
그런 러시아를 상대로 홀로 버틸 수 있으리라 자신할 수 있는 배경은 무엇일까.
#나토 #푸틴 #밀리터리
ssc@news1.kr
2026 다보스 포럼에서 나온 이 질문에 핀란드 대통령은 그렇다고 자신했습니다.
핀란드는 나토 국가 중 러시아와 가장 길게 국경을 맞대고 있는 최전방 국갑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휴전한다면 전력을 금세 회복해서 나토를 침공할 것으로 평가받는 명실상부 군사대국이죠.
그런 러시아를 상대로 홀로 버틸 수 있으리라 자신할 수 있는 배경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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