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미국과 결별 준비...나토 대신 새로운 군사동맹 모색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현실을 직시하자.

미국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무역 파트너도, 더욱이 안보 동맹국도 아니다.

최근 유럽 정부에서 돌고 있는 인식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차지를 막으려 힘을 모았다 징벌적 관세 위협을 받으면서 이 같은 생각이 굳었죠.

유럽 일각에선 이미 미국과 군사적 결별을 위한 논의도 비밀리에 진행 중입니다(1.15. POLITICO).

이미 협의체도 존재합니다.

바로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위해 여러 국가가 모인 연합이죠.

이 우크라이나 지원 연합이 유럽만의 군사동맹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그린란드 #트럼프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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