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월 컴백을 앞두고 광화문 일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소속사 하이브는 최근 국가유산청에 3월 말 광화문, 경복궁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K팝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지난 2022년 앤솔러지 앨범 'Proof'(프루프)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이다.
방탄소년단이 경복궁에서 무대를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0년 경복궁 근정전과 경회루에서 무대를 선보였고 이를 미국 NBC 방송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을 통해 공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방탄소년단 #BTS #컴백 #광화문 #아리랑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지난 2022년 앤솔러지 앨범 'Proof'(프루프)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이다.
방탄소년단이 경복궁에서 무대를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0년 경복궁 근정전과 경회루에서 무대를 선보였고 이를 미국 NBC 방송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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