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달 27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지난해 12월 비상계엄을 회고하며 해제 의결이 늦어지더라도 절차에 흠이 없게 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재판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회의 결정을 인정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계엄 #윤석열 #국회ssc@news1.kr신성철 기자 유시민 '분열의 언어' 부적절…전당대회 개입 여지 있어 [팩트앤뷰 김병주]방첩사 해체는 국민적 요구…'간첩 활개'는 공포 마케팅 [팩트앤뷰 김병주]'4스타 출신'이 보는 국방장관 탈영 의혹…"국힘, 나쁜 정쟁해 안보 무너뜨려" [팩트앤뷰 김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