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사로잡은 韓 잠수함...체급·화력으로 승부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지난달 30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하면서 외신들이 한국과 독일의 수주전에 다시 주목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노후화된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해 차세대 초계 잠수함 사업을 시작하고 지난 8월 결승 후보로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를 선정했는데요.

앞서 카니 총리는 독일에서 잠수함 모형만 보고 떠났는데, 한국에 방문해서는 직접 잠수함에 들어가보는 등 실물을 꼼꼼히 확인해봤다는 점에서 한화오션은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APEC #방산 #조선

ssc@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