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5년 전부터 캄보디아에 매달같이 드나들며 기부와 봉사 활동을 해온 유형창 전 경남대 교수는 최근 캄보디아 전체가 범죄국가로 여겨지는 데 안타까움을 표하며 중국 범죄조직이 공동화된 도심을 차지하며 치안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캄보디아 #범죄 #수사ssc@news1.kr신성철 기자 순식간에 사라지고 편대비행…美 국방부 UFO 영상 또 풀었다24세 인턴에 증거인멸 떠넘긴 전재수…6·3 선거 통해 민주 폭주 견제해야[팩트앤뷰 정경욱]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왜 대답 못 해… 24세 인턴 비서관에게 책임 떠넘겼나 [팩트앤뷰 정은혜 정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