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5년 전부터 캄보디아에 매달같이 드나들며 기부와 봉사 활동을 해온 유형창 전 경남대 교수는 최근 캄보디아 전체가 범죄국가로 여겨지는 데 안타까움을 표하며 중국 범죄조직이 공동화된 도심을 차지하며 치안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캄보디아 #범죄 #수사ssc@news1.kr신성철 기자 사구 맞출 뻔? 젠슨 황, 두산 회장에 시구[르포] 투표지 부족 사태에 잠실 모인 2030…"좌우 떠난 순수 시민운동""종이 부족 나라도 아니고, 투표용지 사태 황당해"…조국에는 직격 [팩트앤뷰 정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