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한국을 찾는 대만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자신이 중국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리는 '대만인 배지'가 등장했습니다.실제 대만 쇼핑몰에서도 한국 여행용 배지라며 판매되고 있는데요.자세히 알아봤습니다.#대만 #중국 #유커정희진 기자 트럼프 '5천달러 배당금'에 보험료 환급 공약…'돈 선거'로 띄운 승부수웃음부터 감동까지 꽉 채웠다…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개막 현장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출시…삼성 갤럭시 폴드와 비교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