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희대·한덕수 회동 의혹의 근거인 녹취가 AI로 제작됐다는 의혹을 정면부인하며 녹취를 허위라고 주장하는 이들을 고소하겠다고 선언했다.#조희대 #한덕수 #법사위ssc@news1.kr신성철 기자 트럼프, 참모들 만류에도 '이란 공습' 가닥...B-52냐 B-2냐트럼프 "이란 가장 아픈 곳 때린다"...이란 "美 선제공격" 맞불'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