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희대·한덕수 회동 의혹의 근거인 녹취가 AI로 제작됐다는 의혹을 정면부인하며 녹취를 허위라고 주장하는 이들을 고소하겠다고 선언했다.#조희대 #한덕수 #법사위ssc@news1.kr신성철 기자 순식간에 사라지고 편대비행…美 국방부 UFO 영상 또 풀었다24세 인턴에 증거인멸 떠넘긴 전재수…6·3 선거 통해 민주 폭주 견제해야[팩트앤뷰 정경욱]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왜 대답 못 해… 24세 인턴 비서관에게 책임 떠넘겼나 [팩트앤뷰 정은혜 정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