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수상드론으로 한차례 흑해 전장의 판도를 바꾼 우크라이나군은 톨로카 수중드론까지 투입해 바다를 지배하려 하고 있습니다.톨로카는 기뢰 설치와 대잠 작전을 할 수 있어 흑해함대 잠수함의 맞수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드론 #우크라 #전쟁ssc@news1.kr신성철 기자 AI 도입 최악사례? '인공지능 콜센터' 답답한 이유호르무즈를 열어라...美 해병·SEAL 지상작전 시나리오미국의 오판? 이란, 명중률 2배 이상 증가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