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모두발언을 들어보니 '화성에서 오신 분인가'하는 느낌을 받았다"며 "구름 위에 둥둥 떠다니면서 온갖 미사여구는 내놨는데 현실감은 전혀 없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앞에서는 자화자찬하면서 '회복의 백일, 정상화의 백일'이라고 얘기하는데 뒤돌아서서는 특검이라는 망나니 칼춤을 악용해 우리 당 의원들을 압수수색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어 "합의해놓고 안 지킨다, 약속해놓고 파기한다는 건 그 자체가 대국민 사기"라며 "향후 국회 일정과 관련해서 벌어지는 모든 파행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민주당이 책임을 져야 된다"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미국 조지아주에 우리 근로자 300여명이 구금된 사태에 대해서는 "외교에 있어선 '모든 게 다 합의되기 전까지는 어떤 것도 합의되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다"며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을 전혀 이해 못하는 이재명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또 미국 조지아주에서 우리 근로자 300여 명이 구금된 사태에 대해 "외교에선 '모든 게 다 합의되기 전까지는 어떤 것도 합의되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을 전혀 이해 못하는 이재명 정권"이라며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고 열정도 없는 사람들이 왜 정권을 맡고 있나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특검법파기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앞에서는 자화자찬하면서 '회복의 백일, 정상화의 백일'이라고 얘기하는데 뒤돌아서서는 특검이라는 망나니 칼춤을 악용해 우리 당 의원들을 압수수색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어 "합의해놓고 안 지킨다, 약속해놓고 파기한다는 건 그 자체가 대국민 사기"라며 "향후 국회 일정과 관련해서 벌어지는 모든 파행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민주당이 책임을 져야 된다"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미국 조지아주에 우리 근로자 300여명이 구금된 사태에 대해서는 "외교에 있어선 '모든 게 다 합의되기 전까지는 어떤 것도 합의되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다"며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을 전혀 이해 못하는 이재명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또 미국 조지아주에서 우리 근로자 300여 명이 구금된 사태에 대해 "외교에선 '모든 게 다 합의되기 전까지는 어떤 것도 합의되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을 전혀 이해 못하는 이재명 정권"이라며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고 열정도 없는 사람들이 왜 정권을 맡고 있나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특검법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