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지난달 29일 밤 10시 중국 충칭시 대학가 중심 상권의 한 고층 건물 외벽에 중국 공산당 타도를 외치는 글귀들이 50분 이상 반복 투영됐습니다.#시진핑 #중국 #민주화ssc@news1.kr신성철 기자 "선관위, 국조특위서 궤변 늘어놔"…잠실 개표소 경찰과 나눈 대화는 [팩트앤뷰 김은혜]궤변만 늘어놓는 선관위에 참담…해외여행은 잘만 가면서 국조특위는 왜 불출석? [팩트앤뷰 김은혜]"靑, 선관위 탓하며 유체이탈 화법…뒷골목 깡패처럼 기업 '충성경쟁' 붙이지 마" [팩트앤뷰 김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