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이집트는 국경에 대군을 못박아놓고 한편에선 전후 가자지구를 통치할 팔레스타인 단체를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이집트 군사학교에서 가자지구의 안보를 담당할 팔레스타인인 최대 만 명 양성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8.25. WSJ).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다시 팔레스타인인에게 맡길 수 없다는 입장인 만큼, 이집트의 일방적인 계획은 반대에 부딪칠 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가자지구 #이스라엘 #전쟁
ssc@news1.kr
이집트 군사학교에서 가자지구의 안보를 담당할 팔레스타인인 최대 만 명 양성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8.25. WSJ).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다시 팔레스타인인에게 맡길 수 없다는 입장인 만큼, 이집트의 일방적인 계획은 반대에 부딪칠 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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