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튀르키예 서부의 한 지역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강진으로 인명과 건물 피해도 잇따랐는데요.
200㎞ 떨어진 대도시 이스탄불까지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지진으로 80대 노인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는데요.
최소 24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건물도 16채가 무너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강진으로 인명과 건물 피해도 잇따랐는데요.
200㎞ 떨어진 대도시 이스탄불까지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지진으로 80대 노인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는데요.
최소 24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건물도 16채가 무너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