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버스터에 떠는 북한...현무-5 최대 활용법은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최근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파괴하면서 공습에 활용한 대형 벙커버스터가 주목받고 있다. 국군은 미군이 사용한 GBU-57 MOP보다 파괴력이 더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현무-5를 보유하고 있다.

뉴스1은 반길주 국립외교원 지정학연구센터장과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핵 능력을 현무-5로 저하시킬 수 있을지, 미국이 이란을 공습한 것처럼 북한을 타격할 수 있을지 고찰했다.

#이란 #북한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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