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 높이 다리에 ‘아슬아슬’ 매달린 트럭…중국 남부 30년 만의 폭우

(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중국 남부에서 일주일 넘게 폭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우에 잇따른 홍수로 200m 높이의 고속도로 상판도 무너져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는데요.

대형 화물차 1대가 무너진 도로 끝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영상도 퍼졌습니다.

이번 폭우로 중국 남부 룽장현 일대는 30년 만에 최악의 홍수를 겪게 됐습니다.

#중국 #폭우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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