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예비후보는 8일 아침 기자회견을 열고 당 지도부를 향해 더 이상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와 단일화를 강요하지 말라고 당무우선권을 발동했다. 직후 권성동 원내대표는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알량한 후보 자리 지키려는 한심한 기자회견"이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한덕수 #김문수 #대선ssc@news1.kr신성철 기자 트럼프 "이란 즉각 투입 준비하라"...앞으로 약 일주일이란 '보복 타격' 대비 美 카타르 병력 철수...탄도미사일 대비하라"쿠팡 경영진 마녀사냥" "한국 주시해야" 美 하원에서 무슨 논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