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현대차, 뷰티풀"…삼성엔 "공장 지을 거지?" 관세로 압박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지난달 30일, 미국 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글로벌 CEO 20여 명을 초청해 ''미국 투자'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는 "이 자리에 참석한 기업들은 모두 합쳐 2조 달러 이상의 대미 신규 투자를 발표했다"며 "다른 기업들과 합친 전체 투자액은 8조 달러(약 1경 1400조 원)에 달하는데, 이는 미국 역사상 전례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적 소개를 마친 후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먼저 국내 기업인 현대차를 언급했습니다.

트럼프는 "현대차는 미국에 2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고, 그중 58억 달러는 루이지애나에 새로 건설될 제철소에 투입된다"며 "정말 멋진 프로젝트"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서 우리 기업의 이름이 하나 더 등장했습니다. 바로 삼성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트럼프 #현대자동차 #정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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