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일요일 아침, 기독교의 중요 절기인 종려주일을 맞아 분주한 주말을 보내고 있던 우크라이나 수미주 주민들.
이들의 일상이 러시아군에 의해 처참히 무너졌습니다.
러시아군이 쏘아올린 이스칸데르-M 탄도미사일 2발이 도심을 가격한 건데요.
#우크라 #전쟁 #푸틴
ssc@news1.kr
이들의 일상이 러시아군에 의해 처참히 무너졌습니다.
러시아군이 쏘아올린 이스칸데르-M 탄도미사일 2발이 도심을 가격한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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