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물질 확보하라…델타포스 침투 레인저 엄호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파한에 지상군을 투입해 수백 킬로그램에 달하는 핵물질을 회수하기로 결정한다면, 사상 최대 특수작전을 벌여야 합니다(3.15. WSJ).

핵물질 확보 작전을 개시하면 미군은 화생방 고폭발물 전담인 제20 CBRNE 사령부 산하 전문 핵무력화팀을 투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문제는 이란이 혁명수비대 육군 등의 저항이 예상되는 고강도 분쟁지역이라는 것.

핵무력화팀은 미군 최강 특수부대 중 하나인 델타포스와 함께해야 합니다.

#이란 #트럼프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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